안녕하세요.. 전 얼마전에 결혼을 한 신혼입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전 결혼전에 제 주위에 그런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저랑 친한 친구가 그랬으니깐요.. 지금은 저 멀리로 시집가서 내가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입 싹 닦고 잘 살고 있습니다. 그친구 그 유부남이랑 사귈때 그 유부남 보고 이혼하라고 했습니다. 아이도 키워 줄테니.. 그런데 그 유부남 절대 이혼하지 안더군요.. 이혼이야기만 아무말이 없데요.. 그러구선.. 그 친구가 다른남자 만나면 난리가 납니다. 제 친구 없음 못산다나요.. 정말 미친놈이죠!!! 그런데 이혼은 안한답니다. 아이도 두리 있습니다. 결국엔 그 유부남 부인이 좀 눈치를 채려니깐 정리를 하더라구요.. 부인은 무서운가 봐요.. 유부남들 모두 이기적입니다. 그런데 그 부인도 참 눈치없죠!! 어떻게 5년씩이나 그렇게 바람을 피웠는데두 5년이 지나서야 눈치를 채는지 그당시 정말 이해할 수 없더라구요.. 저 같은 별써 눈치를 채도 챘을 텐데요.. 제가 보기엔 정말 그 유부남 여자 둘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제친구 그 유부남이랑 사귈때 마다 제가 매일 야단쳤습니다. 니가 결혼했는데 니 남편이 다른 아가씨랑 그렇게 만나고 다니면 니 마음은 어떻겠냐고요.. 그래도 그당시엔 그친구 끄덕도 없었습니다. 사랑한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