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6개월 지나가는 신혼입니다.. 결혼생활이 행복하기는한데 요즘에 고민이 생겼습니다. 저희 신랑이여... 오랄을 넘 좋아해여... 저는 정말 싫은데 이렇게 해주기를 원해여.. 첨엔 한두번이겠지했는데 그게 아니구... 매번 할때마다 오랄을 원하더라구여... 요즘들어서 신랑이 점점 이상해보이구... 출장만 다녀오면 이상한 체위두 하구.. 우리 신랑이 이상한건가여...? 오랄을 자주하면 몸에 안좋다구 하는데.... 이걸 어케 고치지여...? 첨엔 울신랑이 출장가는게 싫었는데 이제는 출장을 언제갈지 그것만 생각하게 되여... 점점 심해지는거 같애여... 고칠수 있는 방법 없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