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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서 그런가..


BY 男子 2003-02-22

좋은 보약 좀 다려서 기초채력보강 부터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한 두어번 먹는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니 장기간 복용하게 하세요. 약을 먹는 동안에는 절대로 남편 가까이 하지 마시구요. 비싼 돈들여 채력보강으로 채내 축적이 되도록 해야지 양물로 다 빠져나가게 하면 도루아미타불 입니다. 여성들도 물이 넘쳐야 하는데 통증만 호소해서야 되겠습니까? 대개들 이런거 먹을려면 어른들 눈치보여서 안먹을려고 하는데 그러지 마세요. 부부가 함께 채력보강 한다면 더 바람직 하겠죠. 좋은 제품 알고 있어도 여기서 어떻게 말할 수 있나요? 봄은 여성의 계절이라고 하죠? 이제 봄이 오면 남편들은 더욱 나련해지고 氣가 흩어져서 더욱 힘들어 할 겁니다. 시간 나시면 남편이랑 재기동 약전 골목에 함 가보시던가요... ㅎㅎㅎ 요기 오늘 처음 들어와 봤는데 아~~ 쩡말 리얼틱하군요. 좋습니다. 전 남편과 연애중일때부터 관계를 가졌었습니다.. 그땐 큰 불만도 없고 정열적이었습니다.. 근데 결혼하고 애 하나 낳고 나니 관계가 이상해졌습니다... 남편하는일이 주야교대의 직업이기에 몸이 많이 힘들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관계시 사정까지의 시간이 굉장히 짧아졌어요. 보통 2분 3분 하나?? 가끔 한 5분한다싶을땐 기분이 up되려고 시작하는 순간에 끝내버립니다.. 그리고 저에게 먼저 달려드는 것도 거의 없어졌구요. 제가 달려들어도 귀찮아합니다.. 왜그러냐고..무슨 남자가 성욕도 없냐고..내가 매력이 없어졌냐고 하면 몸이 힘들면 성욕도 안땡긴답니다... 회사 생활 많이 힘들어하는걸 알고 있고 눈으로도 보이거든요.. 근데 몸이 힘들다하더라도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변할 수 있는지... 정말 몸이 힘들면 성욕도 안 생기고 사정 시간이 그렇게 짧게 줄어들수 있나요? 조루증으로 진전될까봐 걱정이네요 --------걱정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