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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이 왜 안될까요ㅠㅠ


BY 이순희l 2003-02-24

담달이면 1년인데... 거의 6월까진 제가 몰래 피임을했거등요.. 그 이후에는 한번도 피임을 하지않았어요.. 정석에따른 배란기 계산두 해보구.. 얼핏 비슷한 시기에 배란되는시기에 관계를 가졋던 적도 잇는데..아직까지 소식이 없어요.. 겨울 들어서면서 남편이랑 저랑 돈관계때문에요.. 대출문제때문에 마니 싸우기도 하였지만 또..마니 하였기도 했는데...제가 신경을 마니 써서 그런지..도대체 임신이 안되네요.. 경제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임신이되면 우리사이가 좀더 낫을것같아서..저는 바라는데.. 남편도 은근히 바라는지...질외사정은 안하고있어요.. 제가 문제인가요.. 산부인과 갈려구 여성의사 병원 알아냈는데도.. 사정이 여의치도 않고 가야지가야지 해도..그렇고.. 가서 뭐라고 말해야 될지도 그렇고. 제가 나이도 어리지만 또..너무 어리게 보일껏같구여... 머리까지 잘라서..진짜 어리게보이거등요.. 그래서 남들 다른 여자분들 시선처리도 안될것같구..두렵구여..ㅠㅠ 남편두..가기 뭐하다구..그렇구..말하기도 그래요.. 여기 님들 게시판에 보니깐요.. 사정하구나서 가만히 잇으라구하구.. 또..씻으면 안된다구 하던데. 사실인가여? 저흰 여태까지 사정하구 나서 엄청 더 움직여여.. 간질간질한 기분이 좋다나...이상하져?? ㅡ.ㅡ;; 그리구 바루 안씻으면 제 가 찝집해서.. 올겨울에 수도 동파때문에 저희집 물이 안나왔을때여.. 어케하다가 새벽에 눈맞아서 했는데.. 저는 찝찝해서...한 도시를 한 구를 동내마다 다디져서 목욕탕갓어요..ㅠㅠ 제가 유별난거 아니거등요 결백증 전혀 없구여..그냥 대충대충사는데 그것만큼은 찝찝하더라구여.. 휴... 임신을 정말 바라는데.. 요즘은 배란때두 안맞다구 하더라구여.. 제가 잘못알고있는지.. 병원을 갈려구해두...에휴. 병원에서 배란기 가르쳐주나여?? 언제 가야하는지..... 그냥 아무때나 가면 되는지.. 제가요번한달 신경을 넘 마니써서 그런지 아직까지 생리가 없어요.. 테스트기 해봤지만 임신아니더라구여.. 언제 가야할지..... 비용은.... ㅠㅠ 너무 제가 주절주절 말이 많았어여 정말 죄송합니다.. 도움좀 주세요.... 어디 말할곳도 없고..... 부탁드립니다. ㅠㅠ --------ㅠㅠ님의 글입니다.--------- 1년 정도면 넘 걱정말구요 맘을 편히 가지시고 좀더 노력하세요 글구 병원 가면 배란일 가르쳐줘요 처음 비용은 진찰료+초음파면 2만5천은에서 한 오만원 정도일껑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