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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어요


BY 남자망신 2003-02-25

폰팅을 하면서 상대 여자에게 전화요금으로 돈을 송금한 남편을 이해할 수 있는지요 계좌번호 가르쳐 준 여자도 .... 둘다 죽이고 싶습니다 오히려 날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다니 항상 집에 전화하기전 그 여자랑 통화를 하고 기가막힙니다 바람핀것도 아닌데 억울하다나요 울 신랑이 이렇게 파렴치하고 더러운 인간이였다니 그 여자 남편에게 알려서 둘다 개망신을 주고 싶어요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항 어떻게 하시겠어요 오늘 병원에 갔더니 우울증 중반이라고 합니다 --------기막힘님의 글입니다.--------- 걸리지나 말든지... 저러니 여기서 아줌마들이 남자들 욕한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