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팅을 하면서 상대 여자에게 전화요금으로 돈을 송금한 남편을 이해할 수 있는지요 계좌번호 가르쳐 준 여자도 .... 둘다 죽이고 싶습니다 오히려 날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다니 항상 집에 전화하기전 그 여자랑 통화를 하고 기가막힙니다 바람핀것도 아닌데 억울하다나요 울 신랑이 이렇게 파렴치하고 더러운 인간이였다니 그 여자 남편에게 알려서 둘다 개망신을 주고 싶어요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항 어떻게 하시겠어요 오늘 병원에 갔더니 우울증 중반이라고 합니다 --------기막힘님의 글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결혼을 했어도 주위에 멋있는 남자나 예쁜여자 있으면 눈길 한번 가는거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지 딴마음 먹으면 인간이 아니지요 님 남편때문에 많이 속상 하시겠네요 그럴수록 님이 강해지셔야 합니다. 힘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