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아주 알맞게와주어서...
비가 그첬다가 내리기도하고...
비가 안오는 틈을 이용하여
텃밭에 풀뽑는 작업을 했어요
그곳에 집중을하다보니 (챙이
넓은모자)를 쓰고있어서인지
비가오는줄도 몰랐네요 ^^
오전내내 풀직업을 다하고
집에 들어오니 비오는소리가...
해서 샤워를하고 점심을 먹고
쉬었어요 낮잠도 자고... 그동안
병원따라다니느라 낮잠은커녕
피곤에쩔어설랑... 눈이 무거웠어요
낮잠이 달콤하고 눈뜨기 싫었어요
밤에 잠안올까봐 일어나니 햇님이
쨍~~쨍
내일도 병원을가야해서 미리텃밭작업을
해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