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

병원투어(3)


BY 사랑해 2026-07-10 21:01:49

아침부터부지런히 대경선을 타고...

시간을 줄이려고 택시를 타고 병원

앞에 내리고 신경과에 들리니 1번타자로...

소개서를 내밀었더니... 읽어보시고...

혈류검사를 할거고(비급여)신경전도검사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검사를 하는데

오래걸리더라구요해서 핸 드폰구경을했어요

결과를 기다리니 괜찮다고 하시면서...

다리가 저리는 느낌은 엉덩이쪽에 문제

가 있는것같다 했어요.... 척추병원에

가야하니 소개서 써달라고 했어요 그것을 갖고

척추병원에가서 번호표뽑고 예약했었다

얘기를 하니 윗층에 MRI 가라고 하더라구요

엘리베이터 타고 MRI실에 소견서를주니

바로 입실...20~~30분했나? 지료실에

가면 다운로드 되있을거다 해서 또 번호표

갖고 얘기를 하고 진료실에 얘기를 하니

바로 진료실입성... MRI 사진을보니

(상반신) 아무이상 없고 스토레이신주사가

있는데 그걸맞는사람들대기자가 많다고하네요

해서8월에 예약을 해놓고 약처방만 받고

신경과로 다시가서 MRI사진을보시더니

약만먹고 치유할수 있다고 하네요 약을 안먹고

살려고 했더니... 영양제라고 생각하라고하네요

40일치 약받고 댸경선을 타고오는대 사람이 엄청많았어요

글고 폭염주의보 까지 냐려서 더워죽는줄...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