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생 4학년 중간 세대의 남잔데여 댁의 남편이란분 이해가 안됨니다. 정말 상대에 대한 배려도 예절도 상식도 본능적인 욕구 도 없는 듯한게 혹시 일종의 병 아닌가 싶네요 같은 남자로 있을수 없는 일이고 암튼 님께서 무지 억울하고 답답 하시지만 어쩌 겠어요 대화로 해결이 안되면 병원이 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