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는제가 소변 볼때마다 아팠거든요 그런데 신랑이 하도 원해서 했는데 며칠후 신랑 성기에 종기가 생겼어요. 원래 신랑이 육류를 좋아해서 몸에 종기가 잘 나거든요. 무슨 병은 아닐까요. --------위니님의 글입니다.--------- 님..저같은 경우에도...남편 성기에 종기가 생겨서..뭐냐고 물으니까..자기도 모른다고 하더라구여..전 둘째아이임신중에 발견햇거든여...아닐지도 모르지만..혹시 저같은 경우가 됄지몰라서 보내드립니다..성관계후 그종기가 닿으니까..자꾸만 찢기고 그런다구..남편이 왜이렇게 종기가 없어지지않냐구.그러는중에..제가 소변 볼때..아푸고..그래서 병원에갔ㄴ느데..제 질안에...사마귀성 성병이 전염됐다구 하더라구여..아이에게 아주 치명적이래여..그후에 남편이 병원..비뇨기과에가서..친찰후..정확한 성병이었어여..그건 종기가 아니라..사마귀성 성병이었어여..그성병이름이..콘딜로마..라고하는걸꺼예여..확실한지 모르는데..그래서 전 첫아이를 자연분만했는데...둘째는 제왕절게를 햇어여...임신 4개월에 알아서 아이낳는동안 매일 걱정하구..그러다..8개월만에 아이를 낳았어여...아이에게전염됏을까봐..걱정도 너무많이햇는데..아이는 건강해여...벌써 걸음마도 하고있어여..님..그러니까...혹시 모르니까..병원에가보세여..남편도..설득해서 병원에 같이가시구여...저같은 경우가 아니길바라면서...이글올립니다..무슨병이든지..일찍알면..좋잖어여..님..답변이 기분상하셨다면..사과드리고..빨리병원에가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