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0년째인 주부입니다. 며칠 전 관계를 하고 나서 신랑의 정액을 보고는 예전 하고 틀린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정액이 작은 알갱이가 뭉친것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예전에는 알갱이가 없던것 같은데... 오늘도 관계를 하고 정액을 보니 알갱이가 뭉쳐있는데 원래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