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신랑만 보면 하고 싶어요..
님이 부럽군요.. 울신랑은 제가 원하면
100% 응해 주지만.. 전 신랑한테 큰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요..오르가즘은 자주 느끼지만 신랑이 잘해 줘서 느끼는게 아니라.. 저 스스로
잘 느껴요.. 신랑보단 제가 좀 많이 센것 같아요..
자기는 참 잘 하는줄 착각하죠!! 제가 만족해 하는 줄 알고요.. 솔직한 제 맘을 알면 신랑이 실망할까봐 말 못해요.. 좀 못해도 잘한다 그래요..그러면 정말 좋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