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아이 둘에 결혼 6년째인 주부예여 직장에도 다니고 주말마다 시댁에도 가는데 우리신랑 거의 날마다 나만보면 하고 싶데여 나는 일주일에 한두번 하고 싶은데 가끔은 일주일내 한적도 있어여 가끔 회사에서 아래가 아프기도 하지만 신랑이 하도 원해서 지금은 출장중이라 하지 않아서 좋기도 하지만 오늘 또 집에 오면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나를 괴롭히기도 해여 손만잡고 아님 안고 자면 안될까여? 아님 일주에 세번 정도는? 우리신랑 내가 안해주는 날엔 가끔 삐지기도 하고 나 자고 있을때 잘 해여 가끔은 기분이 나쁘기도 하지만 싫지도 좋지도 않을 때가 많아여 날 위해 참기도 하지만 너무 심한건 아닌지 묻고 싶네여 --------맘님의 글입니다.--------- 저희남편이랑 넘 비슷하시네요,,정말 내컨디션이 좋을땐 그나마(사랑받고사는걸지도)하는 자부심이 일기도하지만....퇴근하고와서도 주물럭거리고 4살,6살아이앞에서도 쪽쪽입맞춰대고..증말 짜증날때 잇네요~ 설겆이만해도 뒤에서 엉겨붙기일수에요 넘 밝히는것 아닌가싶기도하고.... 어떤땐 울고싶을정도로 하기싫을때있는데.. 그런담날이면 골내고 퉁퉁거리고.... 전 남편이 출장가거나하면 오히려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