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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비정상인가??


BY 한숨이 2003-03-04

저만의 고민이 생겼어요..^^ 저는 결혼한지 10년차 되었는데요..나의 성감대가 어딨는지도 모르고 살았어요..잠자리도 남편이 원하니까 마지못해 치루고요 근데 요실금이 있어서 수술을 했거든요.. 수술을 하면서 솔직히 이쁜이 수술도 같이 했구요 남들은 이쁜이수술을 하면 좋다길래 한번 해봤는 데 별로 좋은줄도 모르겠구요 성관계시에 통증만 있을뿐 특별히 좋은줄을 몰라요..또하나의 비밀이 있는데요..전 부부관계중에 질건조증이 생겨서 요즘들어 젤을 바르고 하거든요 그것도 남편한테 조금 미안하구..예전에 안그랬는데 갑자기 요즘 들어서 건조증이 심해진것 같아 넘 속상해요.. 이런걸 어디다 얘기하겠어요..흐흐흐..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 조언좀 부탁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