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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이 늦었지만


BY 답장 2003-03-31

제 생각으론 남편께서 돈을 잘벌어다 준다면, 일단생각을 해보세요. 아이들이 어리다면 상처받기 쉽죠. 아이들이 엄마를 이해해줄수일을때까지만 참아보시는게 어떻겠어요.그리고 그사이 님과 아이들위주로 사는거에요 남편은 그냥 몬양만 남편처럼 정주지말고..희생하지말고... 그리고 님을 가꿔가세요 일단 뭐든지 배워놓으세요나중을 위해서.... 님과 아이들이 준비될때. 그때 여유있게 이혼하세요..우선 준비가 필요해요..서뿔리 이혼부터하고 자지우지한다면 님과아이들만 상처받아요. 지금의 우선은 님과아이들. 님, 준비하시고 행동하기는것 잊지마세요 그사이 새사람되다면 더더욱 기쁜일이지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