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nak7944님의 글입니다. 생후 45일된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처음엔 안그러더니 3주정도 지나면서부터 잠투정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분유먹이고 바로 잠들면 푹자는데 바로 잠을 못들이거나 자다가 중간에 깨면 무지하게 울어요. 온동네 떠나가라.... 지금도 악을 쓰면서 울고있답니다. 한번 실컷울리면 버릇고쳐진다기에 지금 울리고 있는데 맘이 너무 아프네요. 우리딸은 흐느낌으로 시작해서 악을 쓰면서 아랫입술까지 떨면서 운답니다. 버릇고치는것도 좋지만 저러다 경기할까봐 겁도나고 그냥 내가 팔아프고말지싶은생각도들도.... 어찌하면 좋을지....선배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정말 맘아픕니다.... ------------------------------------- 우는게 악을 쓰고 울어요? 혹시 새벽(12시에서 4시)사이에 유난히 악을 쓰고 저러다 목이 쉬지는 않을까 할 정도로 우나요? 왜냐면 초저녁에 우는거랑 새벽에 우는 거랑은 틀리거든요.제 조카가 일년정도 그랬거든요 업으면 잘자고 그래서 밤새 업었을 정도거든요. 근데 완치(?)했죠 그러니 제 메일로 연락처 남기시면 가르쳐드릴께요 꼭이요글쓴이누르면 멜주소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