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marins님의 글입니다. 전 이제 8주째 접어드는데요... 중기에 기형아 검사를 한다는데.... 이건 꼭 해야하는 건지... 궁금해요... 해서 기형이 나오면... 그 아이는 어떻게 하나요... 하늘나라로 보내는지 ... 아님 ... 배속에서 다시 정상아로 자라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 검사가 그렇게나 비싼 건지... 양수검사를 하신분은 한 70만원이나 들었다는데 이런것들 꼭 해야하나요... 전 임신확인 하러 갔다가 이리저리 가세요.. 해서 갔다 왔더니 무슨검사를 받았다면서 10만원 가량을 내라더군요... 원래 병원들이 뭔 검사를 하겠다는 말도 없이 검사를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원래 한다는 사람도 있고 물어 본다는 사람도 있고 혼란 스럽네요... 애를 가지면 병원에도 2주에 한번은 가야 하는 건지도 궁금해요.... 안가면 큰일 나는 건지도 궁금해요... 저의 궁금증을 풀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제가 알기론 3달(12주)까지는 2주에 한번, 그 후엔 1달에 한번,8개월이 되면 다시 2주에 한번가요 기형아검사는.. 글쎄요 우리 신랑이 그러는데 아기가 나올때 손가락 발가락 눈 코 입 먼저 보게 되더래요 전 기형아검사를 했는데두요 10개월간 혹시나하는 마음이 있으면 태교에도 좋지않고 검사해서 아니면 불안한 마음도 없구 양수검사도 하지 않아요 만약 좋지 않은 결과라면 낳았을때 엄마가 마음가짐이 되어있지 않을까요? 이런저런 검사는 병원마다 달라요 저는 의사선생님이 -오늘은 무슨 검사를 합시다-고 했거든요 검사요? 산모만 확실하다면 안해도 돼요 단지 산모에게 이상이 있으면 병원에서 힘들어 지니까(해산할때) 병원에선 가능한 모든 검사를 할려구 하죠 저두 어디서 들은 얘기지만 실제로 둘째아이때 8개월엔가 처음 병원에 갔다더라구요 우리의 엄마들도 병원 안가고 아이낳았잖아요 횡설수설했네요 도움이 되셨길... 아! 병원비요 참 비싸죠 의료보험이 안되는게 많아서 그럴거에요 저도 병원갔다 나올때 꼭 무슨 도둑맞은 것 같더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