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습니다... 자신있게 임하소서~ 그리고 철저히 즐기소서~ 님의,짝궁을 배려하는 마음이 정말 아름답군요. 케겔운동이라고 한다죠.. 항문을 조이는 듯 피씨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 그게 남자들 사이에선 긴짜꾸란 일본식 속명으로 불리워지며 명기(?)의 으뜸으로 꼽는 조건이랍니다. 본인의 의사완 무관하게 남자의 성기가 들어오면 풀어줬다가 나갈때 조여주는 식의 자연 긴짜꾸가 있다지만 본인은 못본 일이라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없고, 관계시 힘을줘서 적절히 조여주고 풀어주는 경우는 겪어봤어요. 제가 아는바로는 들어올땐 풀어주고 나갈 때 조여주는 게 맞지 싶은데요. 그리고 그 조여지는 느낌은 ... 글쎄~뭐라 해야 할까요?~헬렐레~~~ 긴장이 완전히 해제되는 기분이랄까? 그런데 님의 신랑님은 아프다니~~~ 사이즈가 너무 커서 그런가? 모르겠네요.. 음~ 회음부를 오랄당할때의 느낌과도 아주 흡사한데... 님이 고민할 문제는 아닌듯하고요~ 신랑분과 그 느낌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눔으로써 공연한 걱정을 없애시고 철저히 즐기시기를... 남자가 서툴면 그런 여자분과 오래즐기기는 힘들다고 보는데 ,...혹시 그런 경우는 아닌지요? 너무 일찍 사정해버림으로써 무안해진걸 감추려 아프단 말로 덮으려는 의도는 아닌지... 부부생활에 있어서 왕도는 딱 하나. 서로의 느낌을 솔직히 나누는 것이라고 보는데... 그리 느낌을 나누시며 두분이 모색을 하시는것이 만족스런 부부생활의 왕도랍니다. 다른 사람들 이야기...들어봐야 별 도움이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일지도... 특히 성생활은 정해진 룰이 없다고 봐요. 단지 참조는 하실 수 있지만 그보다 백배쯤 더 좋은 방법은 짝궁과 대화하고 귀기울이고 그리고 상대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애써주는 것이랍니다. 늘 새로운 것에의 탐험의 기쁨은 점점 더 깊어만 간답니다... 그리 좋은 장점으로 고민을 하시다니~ 복에 겨워라~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