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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테크닉에 대해서...... good!!!


BY 퀸 2003-04-23

여자분이 조여주는건 사실 몇가지의 경우가 있습니다. 1. 선천적인 경우라고 생각되는데, 질안에서 불규칙하게 꿈틀거리듯이 조여주는경우가 있고요.이런경우를 보통 옛날말로 긴자꾸 내지는 명기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질안은 여자분들에 따라서 밋밋하다거나 울퉁불퉁하다거나 다릅니다. 흥분을 하게 되는경우 혈액이 몰리면서, 이런 현상은 더욱 심하게 나타납니다. 울퉁불퉁한경우가 남자한테는 더 기분이 좋겠죠. 이러한 경우는 훈련으로는 좀 힘들지않을까 생각됩니다. 2. 조여주는것이 예를 들자면, 문어의 빨판같이 흡입력을 가지고 조여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경우 무는듯한 기분을 느낄수 있는데, 남자의 성기가 단단하지 않으면, 아마 통증도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것도 거의 선천적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3. 조여준다는것보단 찰지다구 표현을 해야 할까...붙는것같은 느낌이 드는경우도 있습니다. 조여준다는것과는 좀 다르죠... 이런게 질에 탄력이 있다고 표현을 해야하는건지...잘 모르겠지만... 이것도 훈련에 의해서 되는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4. 훈련에 의한 경우 2번과 비슷한 성격을 나타내지만 질 전체적으로 압박을 하는듯한 효과가 나오는것 같습니다. 1번과 2번에 비하면, 조금은 둔한 느낌입니다. 안으로 빨아주는듯한 기법을 쓸수가 있다면, 효과는 좋겠으나 아마 거기까진 쉽지 않을듯 하군요. 조여준다는 것을 이야기 해보자면, 크게 이러한 범주가 아닌가 싶네요. 그래도 조일수 있다면 남자한테는 좋은일인듯 싶습니다. 반대로 결혼을 하시고, 출산을 하시면 헐거워 지는 경우가 나오는데... 전체적으로 헐거운 경우와 안이 호리병처럼 넓은경우, 헐겁지는 않으나 수축력이 약해서 남자분한테 별다른 느낌을 못주는경우도 있습니다. 대체로 헐겁다는 것이 권장할만한 경우는 아니나, 만일 신랑분이 조루에 가깝다면 차라리 헐거운것도 그리 나뿌다고만은 할수 없을듯 합니다. 명기라거나 잘 조인다거나 하는것은,남자한테는 좋겠지만....조루에 가까운남자라면 그만큼 사정을 일찍하게 만드는 것이라서 여자분한테는 오히려 불만일수 있겠습니다. 또는 남자분들이 와이프를 만족시켜주고 싶은데, 먼저 하게 되면 상당히 낭패스럽기도 하고 자신감도 잃게 될것같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1,2번에 해당 되시는분들은 오히려 힘을 덜 주시는것이 부부생활에는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잘조인다거나 헐겁다는것이 꼭 좋고 나쁜것만은 아니고,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것이니 신랑분과 잘 의논을 해봐서, 어떤쪽으로 하게 될지 판단을 해보시길 권장하고 싶네요. 질문을 하신분같은 경우는 아마 2번에 해당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자의 성기가 아주 단단하지 않다면, 아픔을 느낄수도 있고...심한경우 위축되어 버릴수도 있거든요. 제가 보긴 조이기만 하는것이 능사는 아니니깐, 남편분과 적당한 상태를 의논하는것이 바람직할꺼라 생각됩니다만 그것이 어렵다면, 남편의 경직도를 한번 보시고 아주 단단한편이 아니라면 적당히 조여드리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지나가는사람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