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구에게 물을수도 또 알수가 없어서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결혼한지 1년도 안된 새댁인데요 처음 관계시엔 안그랬는데.. 결혼하고 얼마 않지나 신랑이 저랑 관계시에 애무하고 어쩌구 그런시간 한 10분남짓 지나서(때에따라 긴날도 있고) 삽입하고 한 5분에서 10분 사이 정도쯤.. 그러다 갑자기 화장실로 뛰어갑니다. 전 첨엔 놀랐지만 무안해 할까봐 여유롭게 왜 그래... 한거야?.. 괜찮아... 나도 다됐어! 그러면 신랑이 욕실에서 샤워기로 그 곳을 찬물로 진정시키는것 (^^) 같더라구요.. 그러곤 침실에 와서 아니야~! 하자.. 날 뭘로보는거야~~ 아니야.. 이러는데.. 전 좀 김이새긴 했어도 무리하며 하고싶진 않아서 아냐. 나도 피곤하고 싫어.. 그러면서 그냥 지나갑니다. 아주 자주는 아니지만 그런적이 몇번씩은 생깁니다. 혹시 신랑몸에 이상이 생긴건지요..? 특히 삽입중 후채위라도 하면 그 현상이 더 빨리 일어납니다. 후채위가 여자인 제겐 자극적이라 좋은데.. 제가 자극적인 만큼 남편도 더욱 자극적이라 오래 못참는 건지요... 꼭 후채위 아니라도 제가 흥분이 좀 잘되는 날에도 그러던데.. 여하튼,, 사랑하는 신랑이 왜 그런지.. 남자들 다 그런지.. 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