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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인님 우리 남편하고 너무 비슷하네요


BY 미개인 2003-04-29

듣던 중 반가운 소리군요. 부군의 겸손도 수준급이구요... 다른분들도 님부부처럼 부부가 함께 들어와 함께 고민하고 그럴 수만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 부럽군요.주변의 분들에게도 많이 소문내셔서 님 부부처럼 부부가 함께하는 모색의 즐거움을 전파해 주소서~ 해 보셔서 아시겠지만 섹스란 게 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하면 할 수록 늘 새로운 길이 보이는...무궁무진한 즐거움의 寶庫잖아요.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셔서 노하우 많이 많이 개발하시고 이런 코너등을 통해 널리 전파해 주세요. 전 믿음을 갖고 있어요. 부부생활이 보다 많은 가정서 원활해지면 사회가 지금보단 훨씬 더 많이 밝아지리란...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