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런거 여기다 말해도 되는지는 몰라도.. 권태기에 있는 부부들 생활의 활력소가 될까 싶어서요.. 저도 들은 얘기라..제가 생각할때는 불가능한 자센데.. 친구 2명이 시도를 했는데.. 1명은 너무 좋다그렇구.. 1명은 너무 아푸다그렇구.. 제가 한번 해봐야 겠는데.. 맨정신에는 못할꺼 같아서 지금 베루고 있는 중이거든요.. 우선.. 애기들 기저귀 갈아줄때요.. 바닥에 눕히고 두 다리 휙..들잖아요.. 그게 여자 자셉니다..다리 붙히고요.. 그리고 밑에는 쿠션 한..두개 정도 허리춤에 댑니다.. 뱃살이 있으신 여자분들은 좀 숨 찹니다.. 그래야 그 부분이 위로 올라가니까요.. 그 위에 남자분이 올라가시는데요.. 정상체위가 아니고요.. 뒤돌아 앉으시는 겁니다.. 꼭..변기에 앉은 자세를 취하는 건데요.. 남자분의 고난이도 체력이 필요합니다.. 허벅지 부분.. 그러니 벽을 손으로 기대시던가 하는게 좋아요.. 아님..침대 머리 난간을 잡으시던가.. 상식적으로 남자성기가 발기가 되면 위로 올라가는데요.. 이 체위일 경우에는 삽입이 아래쪽으로 되니.. 남자분이 좀 아파할 경우가 있어요.. 진짜..성생활을 할 줄 아는..많이 해보신 분들만 가능하리라 봅니다.. 저도 아직 해보지 않은 관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