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성형은 눈,코와는 달리 자기만족의 결과가 큰것 같습니다. 전 5년전에 했는데요. 샤워할때 거울에 비춰진 밋밋한 제 가슴이 너무 보기 싫었구요... 요즘처럼 후덥지근한 날씨에 두터운 패드의 브라도 지겨웠구... 하고나니 무척 만족스러웠어요. 저는 신랑이 권하지도 않았고, 내가 먼저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연예인도 아닌데 어디가서 가슴보일일도 없지만 ( 아! 한군데 있네요 사우나) 평생 열등감에 사느니 비록 물주머니지만 (ㅜ.ㅜ) 만족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