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문제를 아줌마들에게 묻는게 맞는지 모르지만 저희 남편은 올해 38살 입니다. 본인도 인정하는 조루 입니다. 빠를때는 넣고 피스톤 운동을 20번도 못하는것 같아요. 당근 1분도 안되서 끝이나죠. 본인 말로는 무슨 링을 박는다고 그러는데...필요하다면 수술이라도 할 생각입니다. 서른을 넘기전에는 몰랐는데 요즘 미치겠습니다. 끌어오르는 욕정을 참을길이 없고 시작하기도전에 끝나버리는 남편때문에 환장하겠습니다. 둘이 내린결론은 병원에 가보자 엿는데 자꾸 미루네요. 혹시 이런 문제 시원하게 해결 하신분 안게시나요. 수술은 어렵지 안은지..비용은 얼마정도인지..결과는 만족하신지등등.. 저도 제자신을 보고 놀라울정도 입니다. 나에게 이런 뜨거운 욕망이 있었는지.. 남편은 밤이 무섭다고 그러고.. 어제는 관계를 하는데 넣자마자 했는지 남편이 제 얼굴을 보고 멋적게 웃더라구요. 30분 한시간도 안바랍니다. 10분정도만 해줘도 좋겠어요. 답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