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3년 관계후 전 티슈로 제부위를 막고 화장실로 달려가야합니다.왜냐면 사정액이 흘러나와서지요.. 조류증있고 내게 만족못하는 남편입니다..사입도 잘안되고 사정을 해도 시원하게 속에서 뿝어주는것도 아니고 그양 흘린다는 기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정후 금방 흘러나옵니다.. 사정액도 정말 엄지손가락굴기만큼 작지요.. 이것 어떻게 된겁니까..남자의 부위가 좀 깊이 들어가 사정을 해줬으면 좋으련만.... 왜 사정액이 금방 흐러나오는지..이유를 알고싶읍니다... --------주부님의 글입니다.--------- 나도 관계후에 님처럼 그래요.. 울 남편도 조루증이 있긴하지만 그걸로 님처럼 그러진 않습니다. 관계후에 그냥 티슈로 닦아내기만 하면 밑에 님들 말씀처럼 하루종일 정액이 흐르지요 그래서 저는 관계후 티슈로 거길 막고 화장실에 정액이 흘러나오도록 앉아있다가 물로 닦고 나와요 그럼 하루종일 흐르거나 하지도 않고 나도 청결한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때론 관계후 피곤해서 그냥 자버리고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꼭 이렇게 한답니다 님에게만..그리고 님 남편이 잘못해서 화장실로 달려가야하는게 아니니 넘 과민반응 보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