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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BY 진말태 2003-06-03

결혼 11년째 사십대 중반에 접어드는 남편이 남몰래 새벽마다 정액을 닦아서 버린 휴지를 쓰래기통에서 발견할 수가 있었는데요~ 부부관계를 좋아하고 즐기는 편이 아니었구요 신혼때에는 항상 혼자 등돌리고 먼저잠자는 날이 많았기에 그동안 외로움을 많이 느끼면서 생활해 왔었답니다. 그런데 더욱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정액을 매일 휴지가 젖을 정도의 양이 나올 수 있는지 많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이런 남편이 정상일까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