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이는초등학교다니는딸이있어요.하지만실랑과관계를이삼일에한번꼴로같고있는데.아이땜에만족을해도소리한번마음데로내지못하고만족할때는이불속에서긴숨으로대신합니다.신랑이 출근안하는날 애없는 낮에관계를해보았지만낮에는만족을느낄수가없더군요.다른부부들도저희부부처럼사시나요.아님? --------허님의 글입니다.--------- 대부분 다른 부부들도 그렇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또한 그렇구요, 전 아이들도 있지만 시부모님도 시동생도 있거든요. 그래서 아주 가끔은 남편과 모텔을 이용하기도 한답니다. 아이를 맡길수 있다면 한번 생각해 보세요. 새로운 기분을 느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