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참 안타까운 사연이군여...제가 보기엔 서로간의 사랑이 조금은 식은 듯 하군여..서로의 믿음과 서로의 관심이 필요한 듯 합니다. 아기가 아직 없다고 하셨는데여..아기가 생기면 다시금 서로의 사랑이 아기의 매개체로 인해 다시금 솟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아기가 생긴걸 알면 남편분도 더욱더 애착과 사랑을 솓을 것 같은데여...잠자리가 싫으시면 평소에 좋아한 팬이나 이성적으로 호감이 가는 그런 사람을 생각하면 어떨까여..아뭏튼 좋은 방향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