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2년차 주부인데요,, 11개월된 아이 하나 있고요,, 지금은 둘다 직장에 다닌답니다.. 임신전에는 밤에 사랑 나누는게 넘 즐겁고 좋았었는데요,, 임신후부터 조금씩 멀어지더니,, 아이 낳고는 한달에 2~3번 정도 한답니다.. 임신전에는 거의 매일 했었는데요,, 아이 낳고 부터 신랑의 것이 들어 올때 넘 아프고 아무 느낌도 없어요... 신랑이 원할때 너무 거부를 해서 미안한 마음도 많이 들고 행여나 바람필까봐 걱정도 앞섭니다... 아이 낳을때 절개했던 부분이 잘못된건가요? 왜 아플까요? 피곤하기만 하고 신랑이 원하는 밤은 정말 무섭답니다... 저와 같은 경험있으신분 어떡해야 좋을지 답글 부탁드려요... --------우리는요님의 글입니다.--------- 혹시 남편되시는분이 일단 삽입하고 하시나여? 님이 잠자리할마음이 없어서 아픈건아닌가여 왜 있쟎아여 난하기 싫은데 하면 아픈거 .. 그런건 아닌지... 스킵쉽을 먼저 하면 덜아프지 않을까여? 울랑은 일단 넣고 보자는식이라서 ..ㅠ.ㅠ 잠자리는 일단 피하고 보거든여.. 저두 넘아프고 별흥미를 느끼지 못하거든여.. 그냥 하루이틀 일단 넘겨보고 안되믄 한번 자주구 그런식인데.. 님두 그런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