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2년차 주부인데요,, 11개월된 아이 하나 있고요,, 지금은 둘다 직장에 다닌답니다.. 임신전에는 밤에 사랑 나누는게 넘 즐겁고 좋았었는데요,, 임신후부터 조금씩 멀어지더니,, 아이 낳고는 한달에 2~3번 정도 한답니다.. 임신전에는 거의 매일 했었는데요,, 아이 낳고 부터 신랑의 것이 들어 올때 넘 아프고 아무 느낌도 없어요... 신랑이 원할때 너무 거부를 해서 미안한 마음도 많이 들고 행여나 바람필까봐 걱정도 앞섭니다... 아이 낳을때 절개했던 부분이 잘못된건가요? 왜 아플까요? 피곤하기만 하고 신랑이 원하는 밤은 정말 무섭답니다... 저와 같은 경험있으신분 어떡해야 좋을지 답글 부탁드려요... --------우리는요님의 글입니다.--------- 저도 그랬어요. 애기 낳기 전에는 전혀 아프지 않았는데 첫애낳고 백일이 지나도 왜 그리 아픈지...지금 둘째 낳은지 두달인데요 이제야 이유와 해결책을 알았어요. 아픈 이유는 분비물이 출산전보다 적어서 삽입할때 아픈거구요. 그럴때는 약국에가서 젤을 사서 한번 사용해보세요. 삽입도 순식간에 되구요 아프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