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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랑이 무섭다!


BY 우리는요 2003-06-13

저는 결혼 2년차 주부인데요,, 11개월된 아이 하나 있고요,, 지금은 둘다 직장에 다닌답니다.. 임신전에는 밤에 사랑 나누는게 넘 즐겁고 좋았었는데요,, 임신후부터 조금씩 멀어지더니,, 아이 낳고는 한달에 2~3번 정도 한답니다.. 임신전에는 거의 매일 했었는데요,, 아이 낳고 부터 신랑의 것이 들어 올때 넘 아프고 아무 느낌도 없어요... 신랑이 원할때 너무 거부를 해서 미안한 마음도 많이 들고 행여나 바람필까봐 걱정도 앞섭니다... 아이 낳을때 절개했던 부분이 잘못된건가요? 왜 아플까요? 피곤하기만 하고 신랑이 원하는 밤은 정말 무섭답니다... 저와 같은 경험있으신분 어떡해야 좋을지 답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