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식이 틀리듯 ..사람마다 성감대가 다른것이 당연하죠. 님처럼 가슴보다는 팔다리나 등짝 이 좋은 사람도 있을수 있겠죠..조금 특이하긴 하지만... 귓불이야 ..대표적인 성감대 아닌가요? 대기만성이라고..(^^) 대기만 하면 성감대인 사람도 있고..또 특정부위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고 ..사람마다 다 천차만별이죠. 소설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보면 주인공 토마스는 바람둥인데..여자들의 그 미세한 차이 때문에 바람을 핀다더군요. 가지각새 천차만별...그런것을 알고 싶어서요. 반응..성감대..신음소리...그런 미세한 차이들이 자신을 미치게 한다나요?... 그러니깐 님은 지극히 정상이신거고.. 그래도 남편분이 유두를 심하게 깨물고 그러지 않은데 아프시다면...조금은 ..건강상으로 관심을 두셔야겠네요. 그렇지 않다면..님은 남과 다른 취향을 가진..토마스가 좋아할듯한(^^) 분이신듯...^^(농담인거 아시죠?) PS: 성감대는 신체적인 영향도 받지만 사회심리학적 영향도 많이 받는대요.일례로 옛날 중국에선 춘화를 그릴때 성기는 그릴수 있었지만 발을 그릴수 없었대요. 성기보다 더 은밀한 곳이 발이라고 생각햇던 거죠..그래서 그 당시 여자들의 최고의 성감대도 발이였대요..재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