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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하나지만


BY 산부인과 2003-07-17

저는 6살된 딸 하나 입니다 아기를 낳고 싶지만 몸의 허락치 않고 지금 다시 시작할려고 하니 이젠 두렵습니다 그 어린것을 다시 키워야 할 옛날 일들이 떠올라 기형에 대한 두려움보단 님네의 현 사정과 지금 있는 아이한테 형제가 있다면 더할것도 없이 좋겠지요 그건 분명한 현실 입니다 아이 하나 키운다고 해서 성격적으로 이상한 아이가 되는것도 아니고 이기심이 지나친 아이가 되는것도 아리라고 생각합니다 형제가 있어도 독불장군이나 또는 요즘 다체성 성격의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이런것들은 요즘 현실상 부모에게 너무 의존하고 부모가 너무 아이들을 감싸안는 현실에서 나타나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님이 그렇게 둘째를 원하고 계신다면 혹 지금 나이가 35세 이상이 되시면 노산으로 인해 기형활률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나이에 해당된다면 임신중에 유전검사는 필수로 해야 한답니다 노산의 산무에게 기형발생빈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미리부터 너무 걱정을 하게 되면 아무것도 시작할수가 없는거 같습니다 하나라는 이유만으로 연연하지 말고 님네가 자식을 더 원한다면 전 갖으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 houdam님의 글입니다. 7세된 딸아이 하나가 있읍니다.. 너무 힘들게 낳았고 너두 힘들게 키워서 둘째는 생각두 하지않았는데 요즘 몹시두 가지고 싶어요. 근데 요즘 기형이다 장애다해서 몹시 두려워지네요.. 용기를 주실분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