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하시네요 섹스생활엔 그런 적극적이고 즐기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섹스는 남자가 여자에게 일방적으로 해주는 것이 아니고 남자와 여자가 함께 호흡을 맞추고 함께 즐기는 부부놀이입니다. 여기에 글을 올리는 마는 분드리 우리 남편은 나에게 섹스를 제대로 못해준다 또는 안해준다라고 하는데 그러는 아내는 남편에게 멀 해줜는데. 섹스는 남편이 아내에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부부 둘이서 함께 협조하고 즐기는 게임입니다. 그래서 아내드리 침대에선 철저하게 요부가 되는 게 필요합니다. 침대에서 양처럼 조순한 아내 바라는 남자도 있겠지만 거트로는 어쩔지 몰라도 속으로는 과감하고 거침엄는 여자를 더 조아하는 남자가 훨씬 만타고 생각합니다. 침대에서 여자가 너무 순둥이이면 남자가 곧 질리거든요. 섹스가 즐거움이 아니라 내가 해줘야만 하는 의무로 변해서 피곤해하고 자리를 피하려하고 실증을 쉽게 냄니다. 아내와의 섹스가 즐거움이 아니라 고역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지요. 남편도 아내와 똑같이 서비스 받고 싶다는 걸 명심하시고 열심히 섹스공부 및 실습해야 합니다. 누가 말했듯이 시집갈 때 혼수는 안해가도 살 수 있지만 남자에 대한 연구와 섹스공부 안해가면 반편생 결혼생활이 피곤해진다는 걸 명심해야 함니다. 준비 안대쓰면 지금이라도 시작하세요. 그 첫 단계로 제가 '침대에서 남편 죽이기' 시리즈를 연재하겠습니다. 우리 아내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