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는 내가 사워를하고 있는데 욕실로 신랑이 들어오더니 자기도 온몸에 비누칠한체로 뒤에서 껴안으며 한번 넣어보자며 힘이 불끈솟아 애교를 부리며 기어이 욕실안에서 후배위로 몇분간을 하고선 등을 깨끗이 비누칠해주고는 먼저 침실로 간다더니 한참후 침실에 가보니 침대앞쪽 벽면에 크다란 거울을 같다놓고는 지그시 눈을감고 누워있다. 물론 맨몸으로 와락 들어 침대위에 눕혀 놓고는 먼저 내게 애무를 해준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온몸을 혀로 입으로 이빨로 살며시 깨물기도한다. 그리곤 자기도 해달란다. 나도 혀로 입으로 여기저기를 애무해준다. 그곳을 혀로 오럴을 해줄때는 너무 좋다고 참기가 힘들다고 내머리를 밀어내는것 같아 그만할까하고 물으니 아니라고 너무 자극이 강해서 숨이 막힐것 같아 그런다고 그러면서도 계속해달란다. 조금 템포를 느추어가며 다시 그곳을 계속 오럴로 애무를 하다보면 신랑을 신음소리에 나도 같이 흥분한 상태로 여성 상위로 삽을해서 하기도하고 등을 신랑 얼굴쪽으로 돌려서 하면 신랑이 더 좋아한다. 둘이 같이 침대옆에 있는 거울을 들어다보면 서로 더 섹시함을 만끽한다. 그러곤 다시 후배위로 하면서 거울을 보면 신랑이 너무 멋있어 보여요. 섹시하게 보이기도 하구요. 그럼 난 신랑에게 자기 너무 멋지다고 섹시하다고 말해준답니다. 그럼 신랑은 너무 좋아하며 강하게 자극을 주며 멋지게 후배위 상태에서 운동을 하며 내등을 지그시 깨물기도하고 가슴을 부더럽게 강하게 주물러기도 한답니다. 그러다 정상위로(신랑이 위)우리 서로 극치감을 느껴요. 그럴때면 신랑은 내귀에 대고 사랑한다는 말로 속삭여주죠.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장미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