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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인님 부끄럽습니다.


BY 장미혜라 2003-07-21

요리 특별히 잘하는것도 없어요. 그냥 평소 제가 하는것 간단하게 소개했었는데 정말 부끄럽네요. 부부관계는 평소 우리 신랑이 저 보다 항상 더 적극적이며 제게 많은 즐거움을 주려고 해주어서 저도 최대한 함께 노력하는 편이죠. 팔방미인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