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드려여. 제가 그랬었거든여. 염증이 어찌나 심했는지,2~3개월에 며칠씩은 산부인과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았는데, 거기 주사 엄청아프잖아여. 그래서 병원에 가기 싫었지만, 안 가면 아랫배가 너무 아파서 할수 없이 다니곤 했져. 생리통은 어떻고요. 저는 결혼하고서 없어졌었는데 허리를 삐끗하고 부터는 생리통이 허리로 와서 허리가 끊어질듯 아팠어여. 사실 저는 루프땜에 피임도 했지만, 고생 마니 했어여. --------당당녀님의 글입니다.--------- 비싼 미레나도 부작용이 있데요. 요즘은 관계하고나서 바로 먹는 피임약이 있다데요. 저도 루프땜시 일주일 치료받고 주사맞고 약먹고 했더니 2키로나 빠진거 있죠. 자궁벽에 출혈도 있고 염증에 균에 냉, 암튼 아침에 일어나면 허리가 부은거 같고 몸이 좀 무거웠는데 루프빼니까 허리 아픈게 말끔히 없어지더라고요. 차라리 콤돔 사용하는 것이 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