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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레나


BY 당당녀 2003-07-24

조언 감사드려여. 제가 그랬었거든여. 염증이 어찌나 심했는지,2~3개월에 며칠씩은 산부인과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았는데, 거기 주사 엄청아프잖아여. 그래서 병원에 가기 싫었지만, 안 가면 아랫배가 너무 아파서 할수 없이 다니곤 했져. 생리통은 어떻고요. 저는 결혼하고서 없어졌었는데 허리를 삐끗하고 부터는 생리통이 허리로 와서 허리가 끊어질듯 아팠어여. 사실 저는 루프땜에 피임도 했지만, 고생 마니 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