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처럼 방청소를열띰히하고있을때 칭구가 널러왔다 ....소꼽친군데 우연처럼 다른지방에서 나랑같이살고있다....... 밤이 허전하다고했다 신랑한테 얘기해보지그랬냐고했다 얘기할려고했는데 차마 입이안떨어진다고했다' 왜 안그렇겠어.......나도 며칠전에 함하자고얘기했다가 밝힘증이라고 억울한누명만쓰고 결국하지도못했는데!! 그래도 난 칭구한테적극적으로 침까지 튀겨가면서 설득했다 ..솔직히여자가 애를한번낳을때마다 물이오른다고 흔히어른들이 말씀하시지않냐고..그게사실이구 이제 한참 관계갖고싶을땐데 남편생각한다구그렇게 참으면병된다고 ㅎㅎ(나도 하고싶을때못하면 잠이안오는 스타일이여서 ㅎㅎ) 칭구가고 방을빡빡 닦으면서 참 아줌마들이 넘 불쌍하다는 생각을했다 남친들이야 회식한번할때마다 탱글탱글한 여자들한번씩안아볼수있고 집에와선 마누라안고자고.... 여친이 어쩌다 원하는것인데도 아줌마들은하여간...이라는억울한말만듣고 ...이젠 성에관한성격들이 좀바꿔졌으면 좋겄다 ..아줌마들도 피가끊는 사람이라구여~~이 남친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