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 제가 아무리 괴롭히고, 못살게 굴어도, 밤에 부부관계 한번 하고 나면, 저에 대한 마음,, 봄눈 녹듯 풀려버려요,, 비결은,, 관계시, 질을 팍팍 조이고, 풀고 해주거든요,, 울신랑, 제가 너무 맛있데요,, 저보고, 바람피면 안된다. 평생 이렇게 해줘야 한다. 정조대 채워야 겠다. 이건 내것만 받아줘야 한다.. 등등, 좋긴 좋나봐요,, 전 오늘도 아래에 힘주는 연습한답니다..^^* --------명기님의 글입니다.--------- 여자는 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