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방을 자주 드나들진 않습니다만 들릴때마다 매번 느끼는데
우리나라 남자분들 너무나 피임에대해 무관심을 넘어 무신경한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제가 인용하고 싶은 귀절이 있어 이렇게 로그인을 하고 한자 올립니다.
착용시 불쾌감 때문에 콘돔의 착용이 싫다하시면..
자신의 쾌감을 위해 여성의 몸을 우습게 여기신다면..
두말 할 것도 없이 개자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남편분을 개자식으로 만들지 마십시오.
아울러 님도 개가 됩니다.
말이 너무 지나치다 싶으시죠??
하지만 피임실패로 인한 고통은 고스란히 님의 몫이됩니다.
이젠 남편에게 콘돔을 씌우든지 아니면 정관수술을 시키세요.
이도 싫으시면 평생 금욕하십시오.
性이란 혼자만의 것이 아니랍니다.
우리가 길에서 몸파는 여자가 아닌이상 남편에게 끌려다닐 필요가 없어요.
당당히 우리의 권리를 주장합시다.
여봇!!! 당신이 피임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