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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범씨 참 이해심이 많군요.


BY 사이다 2003-09-15

저는 결혼 8년차 작년부터 주말부부를 하구요 매사에 성실하고 의욕적인 남편 여자를 좀밝히지만 아주만족스럽게 살았는데요 요새들어 사정을 잘못하네요 안된다구해요 저도 남편도 힘들어하네요 그리고 정액 양이 너무 줄었거든요 힘이없어서 그렇다는데 전에는 정액양도 많았고 너무좋았는데 자랑은 아니구요 저희신랑 능력있고 매너좋고 여자들에게 인기도 많은데 게다가 주말부부구요 걱정도 되고 혹시 나 하는 의심스럽기도 하구 병원을 가봐야 하는지 ... 어떻하면 좋을까요 --------이쁜이님의 글입니다.--------- 다른데서 풀고오면 양도줄고 힘도업고 그거야 뻔한거 아니예여 거기다 주말부부구 남편이 물을만낫네 참순진한건가 멍청한건가 몰르것네.. --------마야님의 글입니다.--------- 마야님,불난데 부채질하는것아니유? --------딴지님의 글입니다.--------- 불난데 부체질도하고 휘발유도 부어도 돼겠네요 님아 남편이 다른데서 코풀고 오는것 같은데 님아 눈치도 그렇게 엄나요.. --------??님의 글입니다.--------- 제가 지루증 임다. 플레이보이죠. 하지만,첨 만나는 여자에게는 괜찮아요. 저도 마누라에게는 아주 잘해주죠. 물론 사랑하고요. 하지만,바람은 습관입니다. 주말 부부라면 남편을 이해해 주시는 것두... 저도 그냥 섹스를 좋아해서 바람을 피우는것이지 사랑이 식어 그러는건 아닙니다. --------김상범님의 글입니다.--------- 부인이 섹스를 조아해서 딴남자랑 자도 그냥 이해해주시나요? 넘~~~~~~~이해심이많네요. 부인이 너무 좋아하겠다. 이해심 많아서. 나중에 딸 하고는 안할건가요? 그리고 딸에게 "사랑하지만 섹스를 좋아하니 이해해달라고.."할건가요? 섹스를 좋아한다고 모든것이이해되나요? 동물도 아니고 당신은 범죄자이며 그 죄책감이나 양심도 못느끼는거 같군요. 아미 동물이 아닌가 싶은데... 결혼생활을 왜 유지하는지 너무 자신만을 위해 이세상을 살아가는군요. 부인이 이해해주나요? 아니면 비밀리에 바람을 피는지? 부인을 사랑한다면 차라리 부인과 헤어지는게 부인을위해 낫지않을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