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성욕이 없어요. 방법이 없어요. 정관수술도 안하는 사람이 이런일로 병원엘 가겠습니까? 전 술도 담배도 못하는 사람이였지요. 지금도 술은 입에도 못댑니다. 답답한 마음 달랠길 없어 몇일전 부터 담배로 한숨을 달랩니다.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애인이라도 한번 만들어볼까하다가도 새끼들 볼 면목이 없을것같아 차마.... 담배라도 한개피 피고나면 잠이들어요. 참 쓸쓸하고 외롭습니다.^^ --------착한아내님의 글입니다.--------- 님.. 절에 스님들도있구요 성당에 수녀 님들도 자제하며 산 답니다 혹 생각이나시면 자위 라도 하세요 님. 힘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