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정말 온 몸이 성감대인것 같군요.^^ 아님 님의 아내 분이 그러시던지.... 전 솔직히 대단한 섹스를 해 보고 싶은데요. 남편은 좀 역부족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요즘날 딴밥도 좀 먹어 보까 하는 생각도 들거든요.부끄 ㅋㅋㅋㅋㅋㅋ 근데요.그래도 될까요 안될까요 님은 결혼하고 다른 여자분과 외도를 해 보셨나요 아님 님의 아내분하고만 관계를 유지하셨나요. 다른 사람과의 섹스도 참으로 궁금해요. 이런 생각이 참으로 위험한 줄은 알지만 생각자체 가 나쁜건 아닐것 같은데요. ps 내용이 너무 노골적이더라도 딴지 걸지 마시고 데이트 신청하는 이메일 보내지 마세요.남성분덜아 --------슈가베이비님의 글입니다.--------- 맞아요~ 비교할 데라곤 없이 그저 하나로만 만족하고 살아야한다는 우리 상황이 조금은 불만일 수도 있지만,여러어르신들 모셔두고 정숙히 가정을 이끌어가기로 맹세를 한마당에 어쩔것이여? 그들 모두에게 사기를 칠것인가요? 차선책을 찾을밖에요... 내 남편을 이런 사람도 만들어보고 저런 사람도 만들어보고... 더런 스릴있는 상황서 모험을 해보기도하고, 더런 강간이나 아님 불륜이거나 이벤트를 만들어서 즐기는 방법이 있을 수 있는데.... 부부간의 호흡이 환상적으로 맞아떨어져야 한다는 난관에 부딪히겠죠? 지금같은 고민은 미혼때 하셨어야하는데... 전 사회 초년생 시절 ,선배님으로부터 늦바람이 무서우니 미리 많이 겪어보고, 결혼해서는 한눈팔지 말고 열심히 살아란 충고를 접하는 행운을 쥐었어요. 일리가 있더군요. 어디서 그런 용기가 솟았을까요? 외모나 언변이나 늘 모자라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던 제가 여성편력을 쌓아가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그것도 늘 성공적으로... 그리고 피차 책임질 일도 하지 않으며 쿠울~하게 10여년을 두루 섭렵했습니다. 미혼의 끝을 저만치 두곤 여성모두를(성감이 깨인) 만족시킬 수 있는 비결을 우연히 터득하게 됐습니다. 주어지는 상황마다에서 상대가 원하는 바가 뭔지를 읽는 기술이랄까? 요약하자면 누구에게나 맞는 비법?왕도는 없다는 겁니다. 피차가 꾸준히 대화하고 자신의 취향이나 느낌을 열심히 나누고, 상대에 열렬히 몰두하고 ,그리고 그 상대와의 관계에서 환상적인 결과를 얻고야 말겠단 기대치를 끌어올리는 것...그리고 자존심이나 수치심이나 불결하단 생각이나 상대를 깔보거나 혐오하는 언행등은 절대,꿈에도 갖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죠. 아~너무 멋지다,너무 아름다워서 온몸이 오그라드는 듯 싶구나,최고다~스스로에게 상대에게 세뇌를 시키고야 말겠단 각오로 자기암시를 하세요. 격려하고 사랑하고 배려하고... 아이들을 보시죠? 잘한다 잘한다하면 더 잘하잖아요. 바보야~그것도 하나 제대로 못하니 그러면 정말 바보가 되고 말잖아요. 이상은 최고의 성감대가 뇌란 사실을 알린것이었구요.. 다음은 외적인, 그 다음 수준인 신체적인 성감대를 개발하시는 길이 남아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 제 와이프뿐만 아니라 님도 온몸이 다 성감대일 가능성을 갖고 있답니다. 그 잠재적 명기를 연주하는 파트너의 노력이나 자세,정성쯤에 의해서 명기가 되거나 둔기가 되거나가 결정되는데, 남자는 여자에 의해 명기가되고 ,여잔 남자에 의해 명기가 되는만치 어느 일방만의 추구만으론 영원히 헛물만 켜다가 말 수도 있답니다. 내가 저를 깨우고 싶어하는만치 저가 나를 깨우는데 협조하고 ,내가 저를 깨우는 데 상대의 협조를 이끌어내고, 우선 순위는 저가 나를 연주하려할 때 최고의 소리를 내기위해 피를 토하듯 몰두해 주는 자세에 둬야 한다는 겁니다. 나의 만족을 구하기보담은 저를 만족시키기 위한 섹스를 추구하시라 이겁니다.피차가... 머리끝서부터 발바닥 성기 항문 그리고 콧구멍 귓구멍 발가락 사이사이등등 온몸을 다 탐험하세요. 그래서 보물을 찾아내세요. 그 하나하나를 찾아내는 데 얼마나 걸리냐구요? 아무리 익숙한 손놀림,혀놀림이라고해도 30여년 이상 잠자던 감각을 깨우는데는 거의 살인적이랄만치의 노력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몇번해보곤 여긴 아니네 모~하고 포기하기 시작하면 하나도 못찾고 말 수도 있어요. 부드럽게 세게 닿을듯 말듯 애도 태워보고 간지럽혀도 보고, 숨결만으로도 애무해보고 ,손톱으로 갉작여도보고 ,이빨로도 깨물어보고,입술만으로 깨물어도보고, 흡~유방이나 음낭쯤을 한입가득 머금고 우물거려도보고... 상상력이 얼마나 풍부한가에 따라 방법은 수천 수만가지일 수 있구요. 그리고 여잔 무드에 죽고 남잔 청각이나 시각에 죽는단 시각들도 있는 만치 더런 오버도 해가며 상대를 즐겁게해주고,그러다가 불쑥 욕설도 내뱉어 보세요. 의외로 즐기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또, 부부간에 합의만 된다면 변태의 기준쯤도 얼마든지 확대할 수 있답니다.피차가 합의만 하고 승락만 했다면 어떤 엽기적인 행위도 변태가 아닐 수 있단 말입니다.애널? 새디즘? 매저키즘?Good! and so on... 어때요? 꼭이 딴사람에게서 애정을, 만족을 구걸하지 않아도 될 것 같지 않은가요? 맞아요,전 불륜을 구걸과 같은 맥락으로 파악하고 있어요.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이성을 곁에두고 ,착각에 의해서 밖으로 불안히 나돌며 구걸하는 바보스런 짓이라고 봐요. 부디 체면이나 고상함이나 고정관념쯤 훌훌 벗어던지시고 완전히 망가지셔서 확실히 즐겨보세요. 세상이 지금보단 열배쯤 스무배쯤 더 밝아지리라 확신하는 미개인이랍니다. 매년 수백조의 돈이 매춘으로 소비된답니다.(?) 오호 통재라~ 게다가 요즘들어서는 여자들의, 호스트바등을 이용한,남자를 사서 즐기는 매춘의 규모가, 범위가 상상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한답니다. 오호 애재라~ 가정은 지상의 낙원이라고 하더군요. 실감하려 애써보기로해요. 가물가물~~~~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