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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BY 40대아줌마 2003-09-19

아니, 상범씨 애정없는 배설을 하는데,아내가 감당을 못해서 한다니요! 그런 표현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도 아내를 사랑하신다구요 애정없는 행위를 할때도 한치의 양심이 생기지 않나요 그런생활이 언제까지 갈수 있을것 같습니까 만약에 그렇게 사랑하시든 아내가 알게 되었을때 님, 처럼 이해할수 있을것 같애요 아내의 배신감은 어떻게 감당하실려고 혼자만의 착각으로 사시는지 그리고 이틀에 한번씩 해 준다고 그렇게 당당해 하실일이 아닌것 같은데 님이 먼저 원해서 해놓고 해준다는 식으로 인심이라도 쓰는것처럼 말하는게 참으로 거북하군요 아내하고 입장바꿔 생각하시면 얼마나 어리석게 살고 있는지 알겁니다 아내가 아직모르고 있을때 행복한줄 아시고 그대가 변하고 이세상 남자들의 생각이 건전해 질수 있도록 기대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