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남편과 섹스도중 갑자기 질에서 가스가 나와서 너무나 황당하고 창피했어요... 결혼 9년차이구요 이런경우 처음이었는데 그담에도 또 그러더라구요.. 너무 챙피해서 잠자리를 피하고 있어요. 저희는 자주 하는편인데... 왜그러는지 너무 고민스러워요..아이낳은지는 7년이넘었는데... 이런경험있으신분 계신가요? --------레몬님의 글입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요 너무 걱정할 일은 아닌것 같아요 그래두 걱정에 앞서 부부지간이지만 조금은 챙피한 면도 있죠 ㅎㅎ 신랑이 그러더라구요 피스톤 운동으로 공기가 질속에 들어가면 그럴수도 있다고... 어디선가 들었는데 우슷개 소리로.. 키스할때 트름하는 사람 애무할때 때밀리는 사람 섹스할때 방귀뀌는 사람 이 세가지는 섹스시 에티켓이라나요? 하지만 섹스시 이상한 소리가 나는것은 생리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임이 조금은 덜 챙피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자준 아니지만 간혹 이런경우가 있거든요. 그럴때마다 생리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인답니다. 조금은 걱정을 덜어드리는 답변이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