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어떻게 얘기해야할지 제가 괜히 고민하는지 몰라서요. 전 애둘을 자연분만했는데요. 뒷물할때도 외음부만해서 잘 몰랐는데 얼마전 느낀건데 질에 뭐랄까 조직이 밀려나온것처럼 느껴진달까 질 윗부분은 살이 그냥 뽈록하네 밑부분은 살덩이가 마치 하나 더 달린듯한 느낌 전에 자궁암 정기검진 받을때 노골적으로 묻긴 뭐해서 그냥 질엔 이상없냐니까 의사가 염증도 없고 하나 늘지도 않았다고 하는데 더이상 묻기가 그렇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말았는데 전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 생각에 질은 구멍일텐데 왜 살덩이가 크게 만져지는지 제가 정상인데 괜한걸 고민하는지 챙피한 얘긴데 항상 궁금했거든요. 혹 저같은 생각 하신분 있으신지. 제가 너무 무지한건지 알려주세요. --------rndrma님의 글입니다.--------- 자연분만으로 인해서 질입구의 조직이 늘어져서 갈라져 보기에 살덩이가 나온것처럼 느껴진답니다. 분만전엔 그냥 구멍처럼 그랬던 그 피부있자나요 그리고 산부인과 치료를 몇달에 걸쳐 계속받은 분들은 질속에 넣어 벌리는 기구에 의해서 질입구 피부가 늘어나 그런 현상이 있을수도 있구요 아무 이상은 없는거구요 외형상 보기가 그러면 질입구 이쁘게 하는 이쁜이 수술을 하시면 괜찮을거 같은데 그렇지않음 있는 그대로도 괘찮다고 생각합니다. 케켈운동많이해서 질의 근육을 키우면 성기능이 더 좋아지겠죠.. 저도 질염때문에 치료를 많이 받았더니 몰라보게 그곳이 미워졌어요. 처음에 치료받을땐 그 기구때문에 질 입구가 찢어진다는 느낌 들만큼 아팠거든여 계속 받았더니 괜찮앗어요 질입구가 늘어났다는 증거겟죠? 그리고 나중에 살펴봤더니 질입구가 그렇게 되어있더군요 아주 기분이 안좋았어요 케켈운동 열심히 해서 성능엔 문제없지만 ^^ 남편에게 보여주기가 좀 그래요 산부인과 자주갈거 못되네여ㅠㅠ --------.님의 글입니다.--------- 저두 그곳이 어느날갑자기 느껴져서 보니 질 천정쪽이 툭 나와있어서 깜짝 놀랐죠 전에는 몰랐는데 점점 커진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혹같기도하고 하지만 걱정마세요 제가 암검사11달에 검사받으러 갈때 물어봤는데 그것은..음.. 요도관이 밀려서 그런데요 분만경험 또 관계땜에 그렇다고 제가 그답 듣기전까지 병걸린줄알고 인터넷뒤지고 맘고생 많이해서 그마음압니다.그런데 점점 밀리면 요실금 되는거래요 ..아는건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