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관계에 있어서 가슴크기는 얼마나 비중을 차지하나여..성형하기를 남편도 은근히 바라는 것 같은데,,, 제가 넘 무서워서여... 나도 사실 좀 커서 여름이면 살짝 무덤이 보이는 옷도 입고 싶고 남편에게 섹시하게도 보이고 싶고... 제가 가슴만 크면 쭉쭉빵빵이거든여. 옷입고 나서면 다들 미스인줄 아는데... 농담인지 진담인지 남편은 가슴커지면 내가 바람 피운다고 그러더군요.. 우리부부는 3일 한번정도 인데, 그사이로 남편이 딸딸이를 잘해여.. 내게 성적매력이 없어서 그럴까여? 아님 단순히 정액을 빼고 싶어서 일까여? 꼭 답변해주세여,, 아내분들도 얘기 좀 해주세여..ㅠㅠ --------....님의 글입니다.--------- 글쎄요.이왕이면 가슴이 좀 있어야 여자 스스로도 자신감있고 남자도 더 만족스러운건 사실이겠죠. 저도 가슴이 빈약해서 불만인데요. 제가 남편한테 수술할까? 했더니 크면 좋겠지만 그럴필요까지 있겠냐고 하더군요. 울신랑은 히프에 더 집착하는 스타일인가봐요. 제가 평상시 체중보다 4,5kg빠졌다가 요즘 한 3키로정도 다시쪘는데 힢이 커졌다고 좋아하며 좀만 더키우라더군요. 그리고 가슴보다는 명기 만드는데 신경쓰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울신랑 40대인데도 (저랑8살차이)2,3일마다 하자고 하거든요.그리고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저보고 그래요. 거기가 너무 이뻐서 가슴 작은건 상관없다고 절 사랑하기도 하지만 제 거기 자체가 너무 좋다네요.평소 자잘하게 애정표현 못하는 성격인데 부부관계할땐 그런얘기 잘해요. 거기가 살아있다.너랑 결혼해 자긴 정말 행운아다 부부가 정조의 의무를 지키는건 당연하지만 이런 널 두고 딴생각 않난다고. 정말 사랑하면 상대의 컴플렉스까지 감싸안아야하겠지만 현실적으로 남자는 여자하고 좀 다르긴해도 상대가 아주 성적매력이 꽝이지 않는 상태에서는 그리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 취향이고 사람나름이지 않을까요? 전 컴할때건 텔레비젼 볼때건 수시로 케겔운동하고 남편 즐겁게해줄 테크닉같은거 찾아보고 연구하고 한답니다. 이리 얘기하니 제가 그것만 생각하는 사람 같은데 그건 아니구요.ㅎㅎ 저희 부부도 결혼 5,6년차 지나면서 서로 솔찍히 대화하고 노력하고 젤 중요한건 그때서 제가 성감이깨이고하면서 이렇게 즐거운 부부 샐활을 하게 됬답니다. 내용이 너무 야한거 아닌가 몰겄네요. 하여튼 자신감을 가지시고 행복하시길... --------저도..님의 글입니다.--------- 저도 가슴이 빈약한편이거든요 근데 우리남편은 저처럼 한손에 쏙들어오는 가슴이 좋대요 ㅎㅎ 크면 미련해보인다고... 그런말 들으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제가 일부러 떠보느라 나 가슴이 좀 더 컸으면 좋겠는데 수술할까? 했더니 꼭 하고 싶음 하라고.. 그러나 혹시라도 본인을 위해서라면 절대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근데 정말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가슴 크기 상관없지 않나요? 그리고 남자분들 물론 풍만한 가슴이면 좋겠지만 우리남편처럼 부인에게 말해보세요 감격합니다 부인이... --------저도...님의 글입니다.--------- 위에 두분 이야기 다 맞습니다 젖이크면 미련해 보이고 속댄말로 멍청해 보인다나 그리고 남편께서 부인젖이 적은걸 아는데 굿이 살을 절게해서 이물질넣어 크게 만들면 머하나요 저같으면 그대로 두겠습니다 부인겨태 안갑니다 험오감 느껴서요 하지 마세요 젖이 크다고 좋은일이 머있나요 길가다가 뛰어 보세요 출렁거려서 거치장스러울 겁니다 사람은 모름지기 생긴데루 노는게 맞습니다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