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관계에 있어서 가슴크기는 얼마나 비중을 차지하나여..성형하기를 남편도 은근히 바라는 것 같은데,,, 제가 넘 무서워서여... 나도 사실 좀 커서 여름이면 살짝 무덤이 보이는 옷도 입고 싶고 남편에게 섹시하게도 보이고 싶고... 제가 가슴만 크면 쭉쭉빵빵이거든여. 옷입고 나서면 다들 미스인줄 아는데... 농담인지 진담인지 남편은 가슴커지면 내가 바람 피운다고 그러더군요.. 우리부부는 3일 한번정도 인데, 그사이로 남편이 딸딸이를 잘해여.. 내게 성적매력이 없어서 그럴까여? 아님 단순히 정액을 빼고 싶어서 일까여? 꼭 답변해주세여,, 아내분들도 얘기 좀 해주세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