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차 울 남편은 자기기분 내킬때만 하려고든다 상대 안해주면 짜증까지 부린고..... 근데 남자만 그런 기분 드는건 아닌데 난 유독 생리 끝나고 나면 그생각이 간절하다 어제도 샤워하는거 뻔히 알면서 걍 거실에 쓰러져 자버리는 (일부러인지) 무심한 남편... 매번 번복 돼다보니 어느땐 일주일에 한번 지난달에는 두번 뿐이였던가 어느땐 나자신이 비참해 지기까지하다 아 짜증 스럽다. --------밤은....님의 글입니다.--------- 저에게 조용히 전화주십쇼.... --------불멸의연인님의 글입니다.--------- 저나 번호를 적어나야지